[2020 수능특강] 김철회 독서

김철회

과목
독서와 문법
학습단계
기본개념
대상학년
고3
강수
50/50 [제작완료]
후기평점
(291건)

교재정보

  • EBS 2020학년도 수능특강 독서

강좌특징

선생님특징

김철회T 강의 너무 좋아요..+ 질문있습니다..ㅠㅠ 쌤 확인 해주세요!

  • 추천수준
  • 3~5등급
  • 내용
  • 문풀형
  • 학습구분
  • 내신+수능에 적합
  • 강사특징
  • 김철회열정형, 집중유도형
  • 강의특징
  • 스토리텔링형 , 학습 팁을 주는 , 배경지식이 쌓이는
  • 교재특징
  • 자세한 개념

김*희 | 2019.06.29. | 조회수 1187

김철회쌤 수특 독서 듣고 국어를 조금 더 깨달을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국어 지문을 끝까지 읽고 다시 선지를 거의 직접 대응식으로 문제를 풀었었던 저는

시간도 부족하고 맞는 문제에서는 다맞고 틀리는 문제에서는 거의 비가 내리는 독서 채점을 갖고 있었어요.

하지만!! 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열심히 구조 파악하고 내용을 이해하면서 독해해가니 덕분에 성적도 많이 향상되었어요..

쌤 강의를 들을 지 말지 고민하신 분이 계신다면 강추합니다!!!!


++쌤께 질문 드리고 싶은 것

안녕하세요. 김철회 선생님ㅠㅠ 저의 고민 하나가 있습니다!

이런게 저의 어휘력의 문제인건가요? ㅠㅠ

등급 더 올라가고 싶은데 항상 이런 식으로 문제를 많이 틀려요.

그래서 쌤께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예를 들면, 수특 72쪽 5번에 5번 선지에요.

철수가 영희에게 노래방을 가자고 하는 것은

현재의 기분을 떨치고 '자신'의 기분을 더 나아지게 만들기 위한 기분 회복 전략에 해당하겠군.

저는 이 '자신'의 글자를 영희로 받아들여 생각해도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4번 선지를 영희가 자기 내부에서 찾긴 했으나 본문에서와 나온거랑 좀 다르다고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현재의 기분을 떨치기 위한 방법을 찾지 않아서

분석적으로 정보를 처리하고 있지않다고 파악을 해버렸어요..


72쪽의 2번의 4번 선지도

유쾌한 기분을 지닌 상태에서 세부 사항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은 기대와 현실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이 문장도 윗글에 대한 이해로 맞지 않은 문장이지요.

현재 기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세부사항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것으로 이해를 맞게 했지만,

저는 현재 기분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를 기대와 현실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서로

유사한 의미?? 를 가졌다고 생각을 해서 4,5번 헷갈렸지만 5번이 명확해서 5번을 고르긴 했지만요..

항상 국어 . 게다가 영어까지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해버리니까 윗글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틀려버려요..ㅠㅠ 


쌤 혹시 이 글 보시게 된다면 해결책좀 주세요 ㅠㅠ

저는 n수생인데요..

옛날부터 항상,항상, 왜 이렇게 대체 나는 풀고 생각하지??라고 풀때마다 고민하는데..

왜 그런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이상하게 꼭 저런 선지?종류를 틀려버리네요..

이게 선지 파악할때 저의 생각을 너무 과할정도로 포함해서? 그런건지..

그렇다면 어디까지 제 생각을 포함해서 이해해야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요..ㅠㅠ


이번에는 꼭 문제점 찾아내서 대학 잘 가고싶어요..ㅠㅠ

쌤, 제발 해결책 제시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댓글 1

  • 김철회 ㅣ 2019.06.30

    남다른 공부를 통해 자신감을 잘 기른 것 같아 쌤도 뿌듯하구나.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질문을 보았단다. 과거에 선택지에 제시된 문장의 의미를 해석하는 데 뭉뚱그려 해석하는 습관이 있었던 것 같구나. 뭉뚱그려 해석한다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정확하게 단어 단위로 말을 짚으며 문장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단어가 합쳐진 말 뭉치에 대한 인상으로 문장의 의미를 판단하는 습관이 있었던 거지. 이런 경우 1~2단어로 오답이나 정답 표지를 제시한 선택지에 대한 판단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단다. 주어, 목적어, 관형어, 부사어, 서술어 각각에 유의하여 선택지의 의미를 판단하는 습관을 기르렴. 평소 하던 대로 공부를 하되, 한 번에 딱 떨어지는 느낌으로 판단이 안 된 선택지에 표시를 해놓고, 다 푼 다음 표시해 놓은 선택지와 틀린 선택지들만 주어, 목적어, 관형어, 부사어, 서술어에 유의하여 선택지의 의미를 정확하게 판단하는 사고를 하렴. 그렇게 하면 단어 중심으로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는 습관이 길러질 거야. 힘내렴!!!